NEWS

센터소식

공유하기공유하기URL네이버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프린트프린트
보도자료
성수IT종합센터 창업 거점공간 자리매김
작성자 : 성수IT종합센터작성일 : 2018-09-13 16:33조회수 : 35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24252&code=11131400… 141회 연결
​<<2017.04.04>> 기사
서울 성동구 성수동 특화산업지구에 있는 ‘성수IT종합센터’가 IT(전자)·IoT(사물인터넷) 분야 창업지원 거점공간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서울시는 성수IT종합센터 입주기업 33곳의 누적 매출액이 848억원을 넘었고 시제품 제작소인 ‘성수 메이커스페이스’에 지난 한해에만 2000여명의 예비창업가와 메이커가 다녀갔다고 4일 밝혔다.

성수IT종합센터는 2010년 성수동이 IT산업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된 후 IT·IoT 분야 입주기업의 보육센터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2015년 9월 센터 2층에 문을 연 메이커스페이스에는 예비창업가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은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목공장비 등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어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누구나 공간과 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년창업가 김현준(26)씨는 이곳에서 목발과 의족의 장점을 결합한 ‘의족형 목발’을 만들었고 이 시제품은 지난해 영국의 한 창업 프로그램에서 MVP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IT·IoT 분야 창업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이용기회를 확대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운영했으나 앞으로는 토요일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

시는 또 IoT기반의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해 ‘전문 메이커 양성 교육’ 강좌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교육 후 우수자에겐 창업멘토링 및 사업화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태주 서울시 디지털창업과장은 “성수IT종합센터가 전통 제조업과 IT·IoT를 접목한 스타트업을 육성해 성수지역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TAG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