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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지털 공공대장간 ‘성수 메이커 스페이스’
작성자 : 성수IT종합센터작성일 : 2018-09-13 17:37조회수 : 179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R&seq_… 103회 연결

<<2015.09.24>> 기사

(링크 영상 참고)


최근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사물인터넷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사물인터넷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이곳을 통해 생산 장비를 보유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디지털 제작 도구를 활용해
쉽게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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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가 움직이자
코끼리가 탄생했습니다.
컴퓨터 상의 글자는 레이저 커터가
움직이자 시제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상상을 실제로 만드는 창작자를 일컫는
‘메이커’는 최근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고
소규모 창업문화를 만드는
사물인터넷 1인 제작자의 놀이터,
'성수 메이커 스페이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성수IT종합센터 2층에 위치한
성수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3D프린터, CNC라우터, 레이저 커터 등
대형 디지털제작 장비를 비롯해
스마트 디바이스 제작에 필요한
50여 종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학생이나 직장인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평일 오후 1시에서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회원가입 후 사용신청을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해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사업화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임승철 팀장 / 서울시 디지털산업지원팀
"서울시는 IoT라고 하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창업을 원하는 메이커를 대상으로
특허·상표권 등 지식재산권 컨설팅을
비롯해서 다누리매장·서울샵 등을 통한
제품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성수동 인근 소셜벤처 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사업화 전략을 지원하면서
잠재력과 시장경쟁력을 지닌 시제품에
대해서는 서울투자네트워크를 통해
투자 유치도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시는 자동차, 인쇄, 신발 등 전통제조업과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장소인 만큼
지역산업과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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