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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 한국국제협력단서 추진하는 CTS에 참여해...-(주)루미르
작성자 : 성수IT종합센터작성일 : 2018-08-21 15:05조회수 : 184
https://news.joins.com/article/22900688 86회 연결

<<2018.08.21 기사>>

폐식용유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낸다면 전기가 부족한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제대로 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세계 영유아들이 애플리케이션과 탭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면 교육 소외 계층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결핵 환자에게 치료약 복용 시기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면 치료율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이 같은 물음을 갖고 무상원조에 적극 나선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정부 무상원조 전담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추진하고 있는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이다.   


CTS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이다. 예비창업가·스타트업 등의 혁신적 아이디어, 기술 등을 무상원조(ODA)에 적용해 개발도상국의 문제 해결을 돕는다. 코이카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실시된 10개 사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CTS를 통해 세계 최빈 계층 중 130여만 명이 수혜를 받았다. 또 CTS 지원을 받아 등록된 특허건수만도 42건, CTS 완료 이후 참여 기업의 자산도 평균 120% 증가했다. 


<박재환 루미르 대표가 CTS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과 기업 사업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 kiniews>

실제 진행한 코이카 CTS 프로그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의료·교육·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에너지 스타트업 ‘루미르’는 폐식용유를 활용해 LED 램프를 켤 수 있는 제품 ‘루미르K’를 개발했다. 고효율 열전발전 램프인 이 제품은 지난해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남쪽 칼리만탄 지역에 공급됐다. 

[출처]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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